홈페이지, 블로그, 서버 전부 닫습니다.
고3인데다 곧 있을 수능을 잘 쳐야되기도 하고 못 쳤는데 놀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...
그래서 그만둡니다.
몇 년 전처럼 애널썩커로 돌아간다는 이야기가 아니라
바람직한 고3 -> 취업준비로 열심인 대학생 까지의 루트에서 적당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렵니다.
그동안 찾아와서 제 병맛짓의 결과물들을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마지막 푸념
Comment 12
TRACKBACK | http://equinox.tistory.com/trackback/589
-
홈페이지, 블로그, 서버 전부 닫습니다.놀려고 홈페이지 와 봤는데 아무도 없고~ 방문자수는 많은데 다 잠수.. 글도 아무도 안 쓰고... 쳇, 없애버리겠어! 그동안 찾아와서 제 병맛짓의 결과물들을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. &nb..
-
이이상 살아갈 기력이 없습니다. 지금까지 참고 계속 살아왔지만 이젠 참을 수가 없네요. 아마 찔리시는 분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. 안녕히 계십시오. "유서" 펄떡펄떡 월척이돠~~ 아크히츠 님께 바톤을 받아왔쪄염. HN(닉네임) : 제네식날파리(닉을 바꿀까 고민중인 요즈음) 직업:대학생 1학년 병:눈이 좀 나쁩니다 ㅇㅅㅇ/ 장비:밀짚모자+하모니카 성격:모든 걸 즐기고픈 성격 말버릇 : 야이 갯강구야 신발 사이즈:?? 가족 : 아버지, 어머니, 동생 [색..
Comment
-
ㅋㅋㅋ 어제 페이티님한테도 똑같은 답문 인트로에 낚였었는데... 또 낚였네요! ㅊㅋㅊㅋ 짝짝짝;;
전 낚시는 안하는 착한 아이랍니다. <-어이
그나저나 진짜 보고 " 아 이제 아크히츠님 진짜 좀 정신좀 차리셨구나.."하고 생각한..?!! (먼산) -
-
-
광속으로 아크히츠 쫓아가는 중!!!(엥?)
자, 저를 낚인 죄로 벌금 삼백만월을...(퍽!) -
-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